●네이버 부동산과 KB시세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앞으로의 부동산 전망 예상)

 부동산 시세 파악해야 바야흐로 해야 할 때가 왔다. 항상 해야하지만..그런데 부산의 주택경기가 과연 오를 것인가 아닌가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여기서 네이버 부동산과 KB 시세, 그리고 전세금이 상승률을 통해 파악하는 팁을 소개한다.

1) 지역부터 정해야지지역은 외부 충격이나 투자 유입이 민감한 지역이 좋다.

서부산권 구축 아파트는 시세 상승이 늦고 단독주택이나 토지는 개별성이 강해 아파트처럼 정형화가 어려워 시세 파악이 어렵다.어려운 말로 자산 유동화와 유동성이 약한 부동산이다.

그러나 아파트는 동호수 면적을 알면 시세 파악이 쉽고 유동화 즉 현금화가 쉬워진다.부산에서는 남구 수영구 해운대구 동래구의 일부 아파트가 대상이 될 것이다.

2. 전세를 파악해야 진짜 호황 임대가는 매매시세와 달리 투기성이 약하다.반대로 전세비 매매가를 알면 이 아파트는 투자 수요인지 거주 수요인지 알 수 있다.단, 이 방법을 이용하려면 이사철 변동에 따른 순환적인 전세가격 변동을 고려해야 한다.봄가을이면 파리를 날리던 부동산에도 거래가 이뤄진다.#1 집사나 호경노노는 매매가에 비해 전세가를 파악하는 기능이 있을 것이다.부동산에 대한 지인도 있었을까?닥터아파트 같은 사이트도 있지만 시세 변동이 예전처럼 반영되지 않았다.그리고 #한국감정원 #전세가 대비 매매가 사이트는 가장 정확하고 정부에서도 통계에 잡히지만 역시 실거래가 신고가 늦어 전세금 시세 파악은 다소 어렵다.위의 시세 변동에 민감한 지역에서 단지 수가 어느 정도 커서 거래가 이루어지는 아파트를 선택하자.시세 파악은 실수요와 투자수요가 가장 많은 평형을 선택하자. 서울이면 20평형대도 가능하고 부산 대구는 30평형대가 된다.

3. 네이버 부동산과 KB시세는 활용법에 차이가 있다.특히 #네이버 부동산은 순위순, 최신순, 가격순, 면적순이 있는데 옵션에서 30평형대를 위와 같이 선택한 뒤 반드시 네이버 부동산의 최신순 가격을 살펴보자.그것도 전세금에 주목해 보자.가수요 반영이 적은 진정한 수요 반영에 조금 더 가깝다.

네이버 부동산도 중복해서 매물이나 가짜 매물, 실거래가 신고가 늦어진 매물이 넘쳐나고 있어서 이것만 보고 아파트가 싸구나 하는 이야기는 절대 하면 안돼!!역시 제일 좋은 건 발이다 하지만 부동산 사이트 중 반영이 빠른 것이 네이버 부동산임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 #직접적인 다방 #허위 매물이 정말 많다.

네이버 부동산은 집주인이 받고 싶은 가격, 즉 앞으로의 부동산 경기를 점치기에 적합하다.

한편, #KB 시세는 은행 대출이 기준이 되는 시세로 보수적이며, 이미 진행 중인 거래를 기반으로 종전의 지행시세인 경우이다.KB는 보수적이고 정확한 데 비해 시세 반영이 늦다.만약 네이버 부동산 가격=KB 시세라면 부동산 시장이 안정적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전세의 경우 매매보다는 실수요를 반영한다고 하니 전세 물량을 평소에 파악해 두자.

다만 안타깝게도 네이버 부동산도 전세 물량의 변동을 시시각각 반영하지는 못하고 있다.전세가 됐든 매매 됐든 거래 분위기가 바뀌는 건 순식간이다.자고 일어났더니 세상이 변했다는 말이 적용돼!!

4. 상승할 경우 전세금 상승에 따른 추격매수인지, 외부투자 유입에 따른 매매지수 상승인지 파악해 보자.▶매매금액이 상승하는 경우는 통상 신축이 껑충 뛰는 경우다.

이 경우 외부 투자 유입이나 특정 아파트의 경우는 불황기에도 주변 호재가 풍부하면 심리적인 상승이 된다.외부투자 유입에 따른 상승세를 보려면 역시 부산에서 잘 나가는 아파트, 특히 재건축 재개발 호재 아파트의 거래 상황을 살펴볼 만하다.

★ 전세금액이 먼저 오르는 장 – 매수하려면 관망세를 보이던 사람들이 전세로 살다가 전세금이 갑자기 오르면서 떨어진 갭을 이용해 매수로 갈아타는 경우. 이때 전세금이 없어지고 전세금이 매매가에 육박하면 매매가도 함께 오른다.이 경우는 시차가 있고 구축과 신축의 전세의 차이도 있으므로 이를 구별하는 것이 좋다.그리고 전세금액이 먼저 오르는 것은 주택 공급이 부족하다는 것이고 전셋값으로 축적된 에너지가 매매에서 분출되는 현상이므로 본격적인 상승장으로 봐도 좋다.하이어라고 하는 견인차가 에너지가 넘치고, 매매라고 하는 무거운 차를 운전하게 되는 것이다.

5. 시세나 실거래가 신고는 1~2개월의 시간차가 있다.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이 이주하거나 투자하고 싶은 지역의 아파트 시세를 잘 파악하는 소장과 평소 친분을 맺어 두는 것이다.또 부동산 중개업소들이 저녁에도 손님을 맞아 불을 밝힌다면 본격적인 상승세가 시작됐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상기 방법은 해수동의 개인의견에 지나지 않는, 당연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으므로, 취사 선택은 여러분에게 맡겨집니다.요즘 어딘가에 골라달라는 요청이 많은데요. 저는 부동산 중개인이 아닙니다.

#네이버부동산 #KB시세 #호경노노 #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