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룩 180103 에고이스트롱패딩 / 핑크터틀넥니트 / 그레이기모스키니 / 샤넬그랜드샤핑 + 구찌백참 / 스티유슬립온 / 아크네머플러 / 젠틀몬스터선글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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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영하였고 최저 기온 영하 7도였던 날.공부하러 갔었다. 편하게 ㅋㅋ 너무 무성의했나 싶기도 ㅋㅋㅋ 얼굴까지 완전 민낯이라 선글로 커버했다.눈 보호차 겨울에도 항상 착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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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잔머리가 계속 자라서 숱이 되려는 신기한 현상이 일어나서; ㅋㅋ기르는 동안 가르마를 대각선으로 타고 다녔었다.그냥 내리면 완전 앞머리 수준이기에;;미용실에서도 드문 일이랬다 ㅋㅋㅋ 애기도 아니고 잔머리가 왜 자라나서 숱이 되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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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네 머플러 라이트그레이도 구매.가을이 올락말락하던 9월초에 미리미리 ㅋㅋㅋ감성값이라고 욕 먹지만 또 찾으려면 이 정도 두께와 길이를 가진 머플러가 없음.그리고 멜란지라선지 그레이가 카멜보다 훨씬 감촉이 좋다!두툼하고 따스하게 목과 얼굴까지 감싸주니 살 만함.단 너무 오래 착용시 목이 아파ㅠ ㅋㅋㅋ목 안짧은데도 이놈이 워낙에 두툼해서……ㅋㅋㅋ​샤넬 그랜드샤핑은 A4도 들어가서 공부할 때 자주 들고 다닌다.유행했던 시기가 있어서 이거 갖고 있는 분들 요즘은 안 든다고 하던데많이 팔리고 인기 있었던 게 가치하락의 이유가 되나? 딱히 시간 지나 봐도 촌스러운 디자인도 아닌데?흠. 이해할 수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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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막 감고 말려서 부시시시하네…이때 폰이 아이폰7이었을텐데 1년이 안 되었을 때일거다.이때부터 폰으로 사진 많이 찍었지 ㅋㅋㅋ 컴퓨터로 블로그 보면 폰으로 찍은 사진과 미러리스로 찍은 사진 화질 차이가 보이는데폰으로 블로그 보면 그게 그거다.오히려 폰이 색감이 선명하고 예뻐 보이기도 함.지금 폰은 아이폰XS MAX인데 이제 반년 되어서 2년은 더 쓸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