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저평가] 코로나사태에도 거뜬한 주식 (삼성?) or POSCO / 코스피 급락장이 발생할경우 사야되는 주식

최근에 , 오일 감산 여파로 해외 증시와 국내 증시 타격이 발생하였습니다.하지만 한국의 경우는 선거가 이번주에 분명 존재하기 때문에 정부가 코스피/코스닥이 내려가는 꼴을 보지는 않을거기에,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어차피 내려갈 확률이 다분하기에 위험한 테마주 , 모험주, 초반승산주를 청산 익절/손절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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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제가 개인적으로 오래 담아가고 싶은 주식종목이 하나 있습니다.제 친구같은경우는 항공주가 대세가 될꺼라고 말을 했지만, 저는 그길보다는 저평가 받는 기업을 노리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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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표적으로 포스코를 생각하고 있습니다POSCO 같은 경우는 2년전 주가만해도 30만원 언저리에서 놀던 친구였는데, 최근에 생산 감소와 석유감산합의 기타 여파 타격으로 저평가를 받고 있습니다.​그렇지만, 제가 포스코를 보고 좋아하게 된 이유가 최근에 하나 더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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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바로 저번주 시기에 포스코 기업에서 1조 자사주를 매입하여 자기 기업을 지키려고 하는 제고 긍정적 자세를 보여줬기 때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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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서 많은 주식계 전문가들이 포스코가 중장기전으로는 해볼만하다는 긍정적 판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말을 (소식)을 듣고 금요일 시외장 또는 장내시에서 구매하시고 가시려는 분들이 분명 게실겁니다.이번에 많이 물리셨다고 저는 생각해요..​그렇지만 저는 이 포스코가 중장기전으로 차트를 자주 못보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주식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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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철수한 유동현금들로 포스코와 함께 가보려고 생각중이기도 합니다.물론, 앞으로 어떻게 달라지는지 따라 운명이 달라지고 결정이 달라지겠지만 아직까지는 긍정적으로 보고있는 저평가 된 대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